2026 정호승 문학관 상주 작가 프로그램 <부치지 않은 편지>
차마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글로 마주하는 시간
차마 전하지 못했던 깊은 속마음과 아련한 기억들을 편지에 담아내는 감정치유 글쓰기 프로그램입니다.
글을 써 내려가는 느린 호흡 속에서 스스로의 마음을 돌아보고, 타인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나눕니다.
누군가에게 전하지 못했던 말,
오래도록 마음속에 간직해온 기억,
그리고 지금의 나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
한 편의 편지로 천천히 꺼내어 보세요.
이번 가을,
마음속에만 간직했던 이야기를 글로 만나보세요.
정호승문학관에서 여러분의 마음을 기다립니다.
